대학교 들어와서 제일 열심히하고 의미있고 많은 추억과 사람들을 만나게 해준, UMC에서의 챌린저 및 회장으로 1년동안 활동했던 소감을 포스팅해보려한다! 수고했다 내자신UMC에 들어온 이유! ( + 회장을 맡게 된 이유)나는 현재 한국항공대학교 소프트웨어학과 3학년에 재학 중이며, 3학년 2학기 개강을 일주일 앞둔 대학생이다.2학년 1학기 때, 전공 수업만으로는 제 경험과 지식이 부족하다고 느껴 IT 동아리를 찾던 중 친구가 UMC라는 동아리를 소개해 주었다. 당시 UMC는 6기였고, 그 친구는 항공대 6기 회장이었다. 그렇게 나는 처음으로 Node.js 파트를 접하며 활동을 시작했고, 우여곡절 끝에 수료를 마쳤다.이후 7기가 시작되었을 때, 6기 회장이었던 그 친구가 나에게 7기 회장을 추천해 주었다. ..